특산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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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특산물

특산물소개

  • #과메기
  • #돌문어
  • #표고버섯
  • #오징어피데기

과메기

우리나라에서는 1960년이후 북해도 부근해역에서 봉수망으로 꽁치를 어획하고 있다. 지금 현재 과메기로 이용되고 있는 꽁치는 거의 대부분이 남하기에서 잡힌 꽁치로 하고 있다.

청어는 한국에서 1960년 이후에는 거의 어획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과메기의 어종은 청어 대신 꽁치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또한 청어는 말리는데(자연동결건조) 소요되는 시간이 길 뿐 아니라 포항지역은 온도가 아주 낮게 내려가지 않으면 부패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육의 두께가 청어보다 적은 꽁치를 과메기로 이용하게 되었다.

과메기

돌문어

호미곶 돌문어는 호미반도 해저 돌밭에서 서식하는 돌문어로 다른 문어에 비해 더 쫄깃한 육질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문어는 찬 바람이 불면 산란을 위해 수심이 낮은 연안으로 몰려들고, 특히 호미곶 문어는 암초가 많고 물살이 센 바다에 서식해서 ‘돌문어’라고 불린다.

표고버섯

호미곶 표고버섯은 무농약 친환경으로 재배해 맛과 향이 진하다.

맛과 향이 뚜렷해 버섯 육수를 내는 데도 매우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는 데다 조직이 치밀하고 수분이 적은 편이라 쫄깃하게 씹히는 맛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을 살려 채식주의 식단에서 고기의 대용품으로 애용되기도 한다. 말린 표고버섯을 갈아서 가루로 만들면 국물요리에 쓰기 좋은 천연조미료가 된다. 이유는 생선이나 육류 등의 이노신산보다 감칠맛을 훨씬 더 증폭시켜주는 구아닐산이 많기 때문이다.

씹는 맛이 일품인 표고버섯은 살짝익혀 참기름에 소금장 해서 먹으면 더 맛이 있다.

오징어피데기

피데기는 포항에서 생산하여 전국으로 판매(약 95%)하고 있는 지역 특산물로서 오징어를 덜 말린 오징어를 피데기라고 부르고 있다.

피데기는 베타인이라고 하는 흰가루(일반적으로 백분이라고 한다)가 초기 생성되는 단계까지만 건조한 상태이며, 이 때의 건조도 30%~35%정도가 가장 좋은 피데기라 한다.

구입한 피데기는 자체 염분이 있기 때문에 하루정도는 그냥 보관해도 상하지 않으나, 수분함량이 높으므로 장기간 방치는 좋지 않다. 구입한 경우에는 가정용 냉장고 냉동실에 넣어 두고 먹고싶을 때 한 두 마리씩 꺼내는 것이 좋다.


포항호미곶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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