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유래/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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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마을

지명/유래/전설

강사리

동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해안지역으로, 수산업이 주로 행해지는 곳이다. 명월리, 강금리, 사지리를 병합하면서 강금과 사지의 이름을 따 강사리라 하였다. 자연마을로는 새기, 갱금이, 명월, 절골마을 등이 있다. 새기마을은 강사리에서 가장 큰 마을이다. 갱금이마을은 새기 남쪽에 있는 마을로, 지형이 거문고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명월마을은 명월암이 있다 하여 칭해진 이름이며, 절골마을은 해봉사가 있다 하여 불리게 된 이름이라 한다.

대보리

동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해안지역으로, 수산업이 주로 행해지는 곳이다. 대천리와 보천리를 병합하면서 두 마을의 이름을 따 대보리라 하였다. 자연마을로는 보천, 대초밭골, 신동, 웅굴께마을 등이 있다. 보천마을은 대보리에서 으뜸되는 마을로, 마을 복판에 시내가 흐른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대초밭골마을은 대추나무가 많이 있다 하여 칭해진 이름이고, 신동마을은 보천 서북쪽에 새로 된 마을이라 하여 불리게 된 이름이다. 웅굴께마을은 웅굴(우물)이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구만리

동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해안지역으로, 수산업이 주로 행해지는 곳이다. 지형이 동해 가운데로 뻗어 들어가서 굽이를 이루었으므로 구만리라 하였다. 자연마을로는 구만이, 솥발이, 신동, 앞구만마을 등이 있다. 구만이마을은 본 리가 시작된 마을로, 지명 유래 또한 구만리의 그것과 같다. 솥발이마을은 구만이 동남쪽에 있는 마을로, 지형이 솥발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신동마을은 구만이 동쪽에 새로 된 마을이라 하여 칭해진 이름이며, 앞구만마을은 구만이의 서쪽 앞이 된다 하여 불리게 된 이름이라 한다.

대동배리

서쪽에 바다를 끼고 있는 해안지역으로, 수산업이 주로 행해지는 곳이다. 큰 산이 곶을 이루고 있으므로 한달비곶이 또는 대동배리라 불리던 곳이다. 자연마을로는 대동배, 목장, 정천, 범아구리마을 등이 있다. 대동배마을은 본 리가 시작된 마을로, 지명 유래 또한 대동배리의 그것과 같다. 목장마을은 신라 때부터 이곳에 목장을 두어 나라의 말을 길렀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정천마을은 대동배 북동쪽에 있는 마을로, 맑은 내가 흐른다 하여 칭해진 이름이다. 범아구리마을은 범의 아가리처럼 생긴 산 앞이 된다 하여 불리게 된 이름이라 한다.


포항호미곶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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